날씨가 더운 여름철
시원한 곳을 찾아 온 가족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죠?
ㅎㅎ
여름도 덥다 덥다 하지만
계절의 때가 지나면 또 시원한 가을로 접어들겠지요
제 때 누리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인생 되어야겠어요
오늘은 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
깊고 넓은 시 마음에 쏙 들어오는 시 한편 올릴께요
우리 인생삶이 정명석목사님 시처럼
넓고 깊게 만들어갔으면 좋겠어요
사람은 물과 같다
너는 바다와 같다
다 받아들여라
바다는 파도가 치니 깨끗이 된다
물은 안 받아들이면 딴 데로 흘러간다
각자마다 자기는 바다다
흘러오는 마음들 말들을 받아들이고
바다같이 소화시켜라
jms정명석목사 영감의시 중에서



덧글